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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ball (223.♡.87.218)
2024년 7월 7일 PM 12:49 · 수정됨(07. 08. 03:50)
조회 3,147 공감 0
댓글 (33)
- 지
지붕위닭
24.07.07 · 211.♡.200.4
햐...진짜 가끔 쥐어박고 싶기도 해요.-_- -
세세상여행
24.07.07 · 175.♡.69.67
길바닥에서 걸어다니며 담배피우고 꽁초 버리는 물건들, 쓰레기 함부로 버리는 것들을 보면 혹시 저것들은 이 나라에서 절망을 미리 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동네라고 해도 순찰이나 그런 게 거의 없다시피 하니 지난 정권 때와 다르게 버리는 것에 거리낌이 없더군요. - 귀
귀가부부부장
24.07.07 · 58.♡.149.250
뒤통수 때리고 싶습니다. 옆으로 들고 휘두르면서 걷는 인간들도 많구요. - 저
저를드실건가요
24.07.07 · 211.♡.195.165
저도 흡연자인데 싸잡아 욕먹는거 불편하니 흡연장소 외 흡연자 패도 되는 법 있으면 좋겠네요 -
Ggredo
24.07.07 · 103.♡.140.15
제 주변 사람들도 다 멀쩡한데 꽁초버리는건 머라해도 안고쳐져요. 갖고 다니는게 불편하니 이부분엔 스스로에 너무 관대해지는거 같아요. -
블블링블링종현
→ gredo
24.07.07 · 14.♡.205.140
담배 꽁초 몇 개 이상 모아와야 담배 살 수 있게 만들어야겠네요 -
CCaTo
→ 블링블링종현
24.07.07 · 112.♡.38.222
이야?! 이달의 우수사원
탄피 수거처럼 꽁초 수거해야 가능 -
왜왜나를불렀지
24.07.07 · 118.♡.37.81
이건 담배 문제가 아니고 지능 문제 입니다. -
푸푸르른별
→ 왜나를불렀지
24.07.07 · 58.♡.113.136
양심과 지능은 직결이죠 -
블블링블링종현
24.07.07 · 14.♡.205.140
저는 그런 것들 볼 때 면전에서 대놓고 엄청 싫은 티 내면서 피해 갑니다-
너무 짜증나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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