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신임 총리 키어 스타머의 연설 중 인상에 남는 문구..
노말피플

Lv.1 노말피플 (122.♡.140.216)

2024년 7월 7일 PM 02:52 · 수정됨(22:43)

조회 3,258 공감 0

신임 총리가 어떤 성향의 사람이고 영국 제 1당이 어떤 것을 추구하는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어찌 되었든, 당선 연설이 그저 번지르르한 연설 문구든 뇌리를 스치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정치를 공공의 서비스로 돌려 놓는 것이란 문구입니다.


a return politics to public service


정치가 과연 공공의 서비스로 인식되고 있는지 생각해볼 문구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가 진심 정치를 공공의 서비스로 생각하고 정치인들이 국민을 대변하고 일을 할까요?

댓글 (6)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07.07 · 211.♡.136.132

    영국도 자칭보수가 집권하면 나라 말아먹는건 똑같나보네요...
  • 싸상

    싸상 Lv.1 → PearlCadillac

    24.07.07 · 211.♡.100.130

    저 동네는 노동당도 (토니블레어때) 거하게 잘말아먹던곳이라.... 개인적으로 전 그때 보수당인줄... ㅋ
  • moxx

    moxx Lv.1 → 싸상

    24.07.07 · 122.♡.240.213

    토니 블레어는 제3의 길이라면서 전통적인 노동당 노선이 아닌 독자적인(중도화) 노선으로 방향을 돌려버렸었죠.
    근데 그게 오래 유지 되다가 전임 대표인 제레미 코빈 시절에야 좀 더 전통적인 색깔로 돌아왔었죠.
  • FV4030

    FV4030 Lv.1

    24.07.07 · 210.♡.27.130

    공공선이나 공공성이라는 말이 사라진 게 애석했는데... 다시 복원이 되면 좋겠네요.
  • 나베와짜장 Lv.1

    24.07.07 · 106.♡.2.95

    저 사람도 검사 출신 이라고 이력을 본 듯 한데, 팝콘먹으며 관찰 해봐야죠. 영국 검사와 한국 검사가 어쩌나? 하고요.
  • 아리바바 Lv.1

    24.07.07 · 211.♡.72.89

    저도 저 표현은 멋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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