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하고 다운폴 보고 왔습니다
308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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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6일 PM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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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선거하고 히틀러 벙커에서의 마지막 14일간을 그린 영화 "다운폴"을 보고 왔습니다 .. 

영화의 키워드는 처절함과 절망제3제국의 영광에 대한 약속에 취해있다가 파멸과 몰락으로 내몰려 망가져가는 인간 군상들에 대한 묘사가 그야말로 처절하며, 그 몰락의 중심에는 히틀러가 있다. 절제미와 리얼함을 살리기 위함인지, 영화 내내 배경음악이 거의 쓰이지 않는다. 덕분에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양, 정말로 그 당시의 상황을 옆에서 보는 것처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나치의 주요 인사들은 물론 여러 병사들까지 자살하는 모습은 최소한의 저항 의지마저도 상실해가고 소련군에게 살아서 잡히는 일만큼은 막겠단 의지 아래에, 나치 독일은 그 업보로 어떻게 죽어갔는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 나무위키에서 퍼 옴

* 히틀러 앞에서 아이들을   재롱조로쓰던  괴벨스 아내가 아이들을 수면제로 재운뒤 살해하는 모습에서 영화 " 사운드 오브 뮤직"  의 그 가족이 떠올랐습니다.. 수요일밤이 범죄자에게 지배받고 싶냐는 한xx의 다운폴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 영화 택시운전사의 "토마스 크레치만"도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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