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조...아니 주깅을 하고 왔어여.jpg
개
개굴개굴이 (112.♡.214.104)
2024년 7월 7일 PM 03:42 · 수정됨(17:53)
조회 1,011 공감 0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여…
낮이라 주깅을 하고 왔습니다.
운동목적이 기록 이런게 아니고 컨디션… 특히 마음관리(좀 운동하고 나면 기분이 다소 긍정적이 되더라구요)이런거라서 심박수 오르면 걷고 내리면 뛰고 이럽니다. 5키로까진 안쉬고 띌 수 있지만 굳이 안그래도 좋더라구요. 특히 뛸때 폰 안가져가서.. 걷고 뛰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온전히 디지털 프리한게..^^ 하루 중 이렇게 인터넷에서 멀어질 수 있는 온전한 시간인듯. 들아오자마자 샤워하고 여기 글쓰는거봐요 ㅋㅋㅋ
마지막 4키로 넘어서 뜬금 목말라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니....정말 좋아요 우앙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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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24.07.07 · 118.♡.72.49
이러시다가 개구리 탈수 증상으로 아스팔트 바닥에 납짝 꿍 해서 평면화 되시는거 아닙니꽈. - O
oefpw472
24.07.07 · 172.♡.95.44
크으 이 더운날 5킬로라니...짝짝짝! -
RRanomA
24.07.07 · 125.♡.92.52
저는 대한민국의 지붕!!! 동작구의 까치산을 등산하고 왔습니다. 구로구의 개웅산만큼 힘들고 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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