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A
alchemy (14.♡.16.144)
2024년 7월 7일 PM 04:26 · 수정됨(17:40)
조회 457 공감 0
굿즈가 탐나서..
그리고 유작가님 응원차 구입한 책입니다.
이제 40여쪽 읽는데
여기까지 읽은 소감은
이렇게 정제된 언어로 차분하게 쌍욕을 할 수 있는건 참 대단한 재능입니다.
윤석열을 대상으로 하기겐 너무나 아까운 문장이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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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07.07 · 58.♡.46.177
그 책을 주제로 한 지난주 유시민 작가 초청 다뵈와 같이 보시면 재미가 배가 됩니다 -
포포크커틀릿
24.07.07 · 223.♡.55.178
ㅆㄹㄱ 한텐 사치스러운 언어죠
그 ㅆㄹㄱ가 한 나라를 좌지우지 하고 있어서
그 언어로 말해지는 호사를 누릴 뿐 -
안안녕클리앙
24.07.07 · 115.♡.104.78
개발에 편자입니다
모르는 놈은 무식한 말과 매로 다스려야지 고상한 말로 하면 못알아먹어요
ㅇㅅ ㄹ 아버지가 고무호스로 패면서 키운 이유가 있죠 -
원원이오빠
24.07.07 · 58.♡.151.54
저는 오늘 다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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