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두 댁이나 응급실에 실려가셨습니다..
J
jayson (121.♡.251.79)
2024년 4월 6일 PM 05:42 · 수정됨(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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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집 댁은 안이 며칠 전부터 신문이며 우편물이 나와 있어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제가 전번을 저장을 안해놔서)
다른 이웃에게도 물어봐도 모른다고 하고..
두시간 전에 전화가 왔어요..**엄마여..
아저씨가 쓰러져서 단대병원에 와있엉..열흘째랍니다..
계속 투석 받고 상태가 안 좋다고..(75세)
집 뒷쪽에 자꾸 외국인 애들이 장난을 쳐 놓으니께 가서 봐달라고요..
글구 이 얘기를 그 옆집 엄니헌티 얘기 했더니..나도 지금 단대 갔다 온다..예??
아침에 아저씨가 심부전증상으로 동네 병원 갔다가 큰 병원 빨리 가라고 해서 단대병원으로 갔다가
(여기 아저씨는 그 시절 해병대 의장대 출신..세월엔 장사 없)
검사 받고 결과 월욜날 나오니..집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왔다고요..
제가 개들 사료 주고 물 주께요..그랬더니..한늠이 워낙에 사나워서 사람을 안 따라서 니가 뭇헌다고..;;암튼..
참 두 댁이나 이러니..참..
저도 이미 겪은 일들이라..어떤지 심정은 이해하쥬..에효..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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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04.06 · 59.♡.137.127
아이고... 장난치는 놈들헌티는 탄이 풀어놓시면 안되나유..? -
Jjayson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4.06 · 121.♡.251.79
그 색들한테 꼬리치며 따라갈걸요??좀 모지라요;; - 그
그저
24.04.06 · 183.♡.29.173
백세시대 백세시대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제 고향도 멍북산골인데 연세 80줄에 다들 치매진행이시고 -
Jjayson
→ 그저 작성자
24.04.06 · 121.♡.251.79
두분 다 70대 중반이신데 그러네요..확실한건 두 분다 아직도 담배 하루에 한갑..소주 한 병씩은 드시던 분들이에요..
어케 아냐면 아침에 인사드리믄 편의점 가신다고 담배 사러;;;
치매는 너무 흔해서요;;; 이주 전인가는 치매 동네 어르신이 실종되는 일로 소방차 몇대랑 경찰차오고 막..다행히 찾았어요..5키로 떨어진 곳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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