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권하는 사회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4월 6일 PM 06:00 · 수정됨(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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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인심도 후하죠.
담배 끊은지 십여 년 됐지만 담배 태울 당시도 이해하지 못했던 게 생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담배 빌려달라고 하는 행동이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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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24.04.06 · 116.♡.18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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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드나잇
→ 딸기오뎅
24.04.06 · 59.♡.89.198
1994년에 미국 갈 때, 비행기 꼬리 부분에서 흡연이 가능했던 기억이 납니다. -
달달2
→ 딸기오뎅
24.04.06 · 211.♡.135.31
버스에도 재떨이가 있었다고 하죠.ㄷㄷㄷㄷ - C
concept
24.04.06 · 1.♡.160.83
지하철에서도 흡연했던 시절이 있었죠.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4.06 · 115.♡.205.115
중대 행정반에서 근무할 때 일병 달면 안에서 피울 수 있었죠. -
누누구냐넌
24.04.06 · 2001:2d8:6292:350b:448:9e5a:dbc2:5667
예전 직장 동료분 첫 해외출장 때 티켓 예매하는데 흡연석을 선택할 수 있길래 좋다고 예매를 했더니 나중에 일반석 손님들도 그냥 와서 담배 태우고 가더라.. 란 경험을 했다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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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떠리 청소가 객실승무원들의 업무이기도 했었죠.
그만큼 담배에 관대했었던 시대도 있었죠. 기장님들도 비는 시간에 조종실에서 흡연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