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데 조용한 걸 보니..
D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7월 7일 P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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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 화장실에 있는데
거실에 아이가 있던 쪽에서
쿠당탕탕 뭔가 무너지는 소리가 납니다.
뭐야 뭐야..! 어디 다쳤어?! 묻습니다.
정적…
아이는 조용합니다.
그럼 별 일 없는 겁니당…
본인은 안 다쳤다는 뜻이거든여.
거실로 나와보니
아이가 암체어에 앉아
발로 밀었다 당겼다 하던 의자가
넘어진거네요.
얼굴이 말짱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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