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가 개쌍욕했어요
배
배리앨런 (203.♡.92.163)
2024년 7월 8일 AM 09:20 · 수정됨(13:26)
조회 979 공감 0
겸공 틀어놓고
출근하는데
25만원주지말고 100억씩 주자는
미친놈 개소리를 들으니
첨 듣는것도 아닌데
순간적으로 빡쳐서
고래고래 쌍욕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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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래도
24.07.08 · 1.♡.245.74
같은 시간에 같은 감정을 느끼셨네요.. -
우우주난민
24.07.08 · 89.♡.101.52
끌어내리고 감방가기전에 그 동안 힘들었던 국민들 힐링을 위한 퍼포먼스로 고무호스로 주둥아리를 딱 한번만 쳤으면 좋겠습니다... -
아아름다워용
24.07.08 · 121.♡.97.150
조금 지나면 욕도 안나오고 옅은 웃음만 나올겁니다.(현 제 상황입니다.) -
Iindigostory
→ 아름다워용
24.07.08 · 61.♡.177.32
아침에 뉴스를 못 듣는 1인입니다.... 궁금해서 들으면, 아이고 라고 조그마한 소리만 냅니다..... - 배
배리앨런
→ 아름다워용 작성자
24.07.08 · 203.♡.92.163
그러고싶은데
저는 마음이 진정이 안되네요
대선때부터 빡친 마음이 아직도 빡치니
정말 괴롭습니다 ㅜㅠ -
딜딜버트
24.07.08 · 118.♡.94.6
한편으로는 나쁜놈들에게 직접적인 처벌을 못하는 이상 욕이라도 해주는것이 정신건강에는 더 좋은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곤 합니다.
혼자 분노를 삭이기엔 너무 큰 스트레스라서
역시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기도 하구요 -
사사열대키맨
24.07.08 · 223.♡.177.32
인성을 망가뜨리는 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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