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아들보는 재미로 삽니다
너
너구리남편 (118.♡.84.84)
2024년 7월 8일 AM 09:49 · 수정됨(15:49)
조회 2,846 공감 0
사진은 펑 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잘 웃고 잘 먹고 잘 자는 아들 보는 재미로 삽니다 ㅎㅎ
넘나 행복합니다.
좋은 댓글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도 영상도 많이 찍고 종종 올려볼게요!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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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7.08 · 182.♡.240.10
이쁘실때네요....즐기세요. 이제 곧........... -
너너구리남편
→ 삼진에바 작성자
24.07.08 · 118.♡.85.216
어흑…미운 세살 뭐 그런거죠? -
늦늦봄
→ 너구리남편
24.07.08 · 223.♡.86.32
미운 세살은 한번에 그치지 않습니다~
좋은 추억 마니마니 쌓으세요^^ -
너너구리남편
→ 늦봄 작성자
24.07.08 · 118.♡.14.92
네네 알겠습니다 ㅎㅎ 그 전에 많이 놀아주고 헤야겠네요 -
녹녹슨화살
24.07.08 · 121.♡.178.186
아들도 행복해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평생 행복하세요! -
너너구리남편
→ 녹슨화살 작성자
24.07.08 · 118.♡.85.216
감사합니다. 육아하시는 분들 이런 재미로 사셨군요. 날기전엔 몰랐습니다.
한켠으론 부모님도 이런 기분이셨을거란 생각이 ㅠㅠ -
발발신정보없음
24.07.08 · 103.♡.253.63
아들이 잘 생겼네요~! 생각보다 빨리 자란답니다. 추억 많이 쌓으세요~ -
너너구리남편
→ 발신정보없음 작성자
24.07.08 · 118.♡.85.216
감사합니다. 사진 보다 영상 많이 찍어놔야겠습니다! -
DDUNHILL
24.07.08 · 118.♡.73.185
아오 기여워여~ -
너너구리남편
→ DUNHILL 작성자
24.07.08 · 118.♡.85.246
감사합니다!! 넘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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