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서 장어 구워먹었어요
꼬
꼬끼 (1.♡.148.2)
2024년 7월 8일 AM 09:56 · 수정됨(07. 09. 13:33)
조회 1,149 공감 0
1.4키로를 주문했는데, 양이 엄청 많더라구요…
본가 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초벌 하고 양념 발라서 잘라서 세워서 구웠습니다.
모자랄까 싶어서(?) 이것저것 더 사갔는데 다른건 못먹었습니다…
외식물가가 너무 올라서 집에 주문해서 뭐 해먹어보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저게 4.5만원(?)어치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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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919.jpeg 3.2 MB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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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24.07.08 · 203.♡.180.14
헐....많아보이네요... -
꼬꼬끼
→ 일리악 작성자
24.07.08 · 1.♡.148.2
배 터지는줄 알았어요... 밥도 안먹고 장어만 먹었는데 마지막 몇 점은 다들 미뤘다구요 ㅎㅎ.... -
지지원파파
24.07.08 · 118.♡.15.54
사진 너므 맛있게 나왔네요 ㅋㅋㅋ
전 소금구이 좋아합니다.
집에서 전문집처럼 맛있게 굽기가 힘들더라구요 -
꼬꼬끼
→ 지원파파 작성자
24.07.08 · 1.♡.148.2
소금구이로 일부 맛 보고, 양념발라 일부 맛 보고 양념 다 발랐습니다.
숯불이면 정말 맛있었겠지만, 후라이펜 조리도 훌륭하더라구요. -
케케이건
24.07.08 · 168.♡.154.90
미국 애들이 외식 물가가 비싸서 집에서 해먹고, 도시락 싸온다 그러던데.. 이제 우리가 그러고 있네요 ㅎㅎ 이것 참.. -
꼬꼬끼
→ 케이건 작성자
24.07.08 · 1.♡.148.2
그러니까 말입니다... 저 양 외식했으면 족히 4배는 더 나왔을 것 같아요. -
아아드리아
24.07.08 · 218.♡.144.145
어우 아침부터 침고입니다.
한입만 주십시오. -
꼬꼬끼
→ 아드리아 작성자
24.07.08 · 1.♡.148.2
저도 사진보니 다시 먹고싶네요. 물릴만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요 ㅎㅎㅎ -
남남극백곰
24.07.08 · 223.♡.52.235
뜨밤뜨밤 -
꼬꼬끼
→ 남극백곰 작성자
24.07.08 · 1.♡.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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