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폭우로 경북 안동·영양 주민 25명 한때 고립…"무사 구조"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8일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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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내린 비로 경북 안동시 임동면과 남후면 등에서 마을 주민 일부가 한때 고립됐다가 소방 당국에 무사히 구조됐다.

경북소방안전본부와 안동시에 따르면 8일 오전 3시 10분께 임동면 위리와 대곡리 마을 주민 19명이 고립돼 이 중 8명이 구조됐다. 11명은 자력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3시 30분께부터 구조 작업을 벌였다.

임동면 외에도 안동에서는 남후면 2명·와룡면 2명·용상동 1명이, 영양군 입암면에서 1명이 구조됐다.

안동시 상아동 낙강물길공원 입구 삼거리는 양방향 도로 운행이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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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생각보다 던데 아래쪽 지역은 많이 왔나 보군요

댓글 (1)

  • 크리안

    크리안 Lv.1

    24.07.08 · 58.♡.210.7

    도시는 비교적으로 안전합니다.
    SOC의 집약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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