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운과 윤짜장을 보면 떠오르는 두 사람
U
Usta (14.♡.45.69)
2024년 7월 8일 AM 10:31 · 수정됨(10:41)
조회 432 공감 0
노태우와 전두환 입니다.
나는 보통사람이라고 하면서 결국은 한 팀 이였죠.
저들도 차후에 자신들에 올 사태에 대해 대비하려는것 일 뿐입니다.
역사가 반복되지 않게 해야합니다.
댓글 (2)
- 굿
굿모닝빵빵
24.07.08 · 39.♡.24.2
검찰청 해체 법안 바로 추진해야죠. 저 두명으로 인해 검찰 개혁이 가장 우선이란 걸 깨닫게 되었죠. -
Bblowtorch
24.07.08 · 211.♡.206.22
그렇죠.
애초부터 한 배를 탄 운명 공동체였어요.
서로 옥신각신 하는 지금의 소극은 걍 '연출'일뿐입니다.
농운이든 희룡이든...
정권이 민주당에게 도로 넘어가는 것보다는 최선의 결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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