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24개 초‧중‧고서 집단식중독…김치서 ‘노로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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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10.♡.177.30)
2024년 7월 8일 AM 11:04 · 수정됨(07. 1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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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남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태의 원인은 김치로 좁혀지는거 같습니다.
이게 한 곳에서 발생한게 아니라 남원 소재의 초중고 24개 학교에서 동시 발생하고 약 1000명이 식중독을 일으킨 사고 였는데요.
원인은 노로바이러스로 밝혀졌고요.
최신 기사에 의하면 이 학교들에 공동 납품한 식자재 중에서 김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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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07.08 · 218.♡.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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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ch
→ 파키케팔로
24.07.08 · 121.♡.95.149
굴젓이라도 넣었으려나요... - 파
파적
→ 파키케팔로
24.07.08 · 112.♡.52.149
노로바이러스는 바다건 육지건 상관없이 다 있습니다. 매번 생굴이 노로바이러스의 대명사 처럼 됐는데 굴 생산이 많은 남쪽 바닷가는 겨울에도 상대적으로 따뜻해서 눈보다는 비가 많이 오고 비는 육지의 것들을 모두 씻어서 바다로 들어오죠 노로바이러스는 일상적으로 채소에서도 많이 검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파
파적
→ 파적
24.07.08 · 112.♡.52.149
노로바이러스는 추위에 상대적으로 강해서 겨울에 더 기승을 부려서 생굴과 연상이 됩니다만 어찌보면 참 억울한 일입니다. -
우우주난민
24.07.08 · 89.♡.101.103
급식 식자재는 다 국내산 유기농 최상급으로 알고 있는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ㄷㄷㄷ -
크크리안
→ 우주난민
24.07.08 · 58.♡.210.7
윤석열 정권에서는 가능한 이야기죠 -
Kkmaster
→ 우주난민
24.07.08 · 1.♡.134.156
제조업체에서 지하수 사용한게 원인이라고 하네요 -
아아무리생강캐도난마늘
24.07.10 · 106.♡.69.54
이게 열흘은 꼬박 배잡고 아파서 데굴데굴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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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굴도 아니고 김치에 왜 그게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