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생의 기자 회견으로 알게 된 국대 감독 연봉 문제 및 선임(?) 결과
G
gouryella (222.♡.255.159)
2024년 7월 8일 AM 11:05 · 수정됨(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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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이 말하다 의도치 않게 나온 발언을 통해
달수네 라이브에서 브버지와 김실장이 정리를 했는데,
제시 마치는 확실히 연봉 문제로 안됐습니다.
카사스 오케이 했는데 이라크 협회랑 문제가 안풀렸습니다.
포엣, 바그너 는 다 오케이 한걸로 보입니다.
근데 홍명보가 됐습니다.
이임생이 자꾸 독자적인 판단으로 홍명보를 뽑았다고 하는데
이게 아니고 걍 윗대가리들은 홍명보가 1순위 인걸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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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4.07.08 · 203.♡.82.5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7.08 · 106.♡.67.20
사실 우리나라에 오고싶어했던 감독들도 꽤 있었으리라 봅니다
곧 있을 월드컵 출전에 나름 인지도 있는 국가에서 잘하면 좋은 성적을 낼 수도 있는 팀을 맡는데..
왠만한 감독들은 조건만 어느정도 맞으면 연봉 좀 낮추더라도 오고싶어 할 감독들 많았을겁니다 (16강 이상만 해주면 본인 감독커리어에도 크게 도움이 될거고요)
결국 축협의 의지 문제란 거죠 -
Ssunandmoon
24.07.08 · 180.♡.191.33
역시 축협도 통을 다 갈아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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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엣과 바그너 만난거는 그냥 시늉이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