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황을 어쩌죠
Ripattong

Lv.1 Ripattong (211.♡.203.242)

2024년 7월 8일 AM 11:51 · 수정됨(15:38)

조회 1,651 공감 0

병원에 약  타러 왔는데요.

위에 옷중 티셔츠를 뒤집어 입었는걸 

알게 되었지 말입니다.

차라리 몰랐으면 

얼굴이 화끈거리지 않을텐데요


댓글 (19)

  • GreenDay

    GreenDay Lv.1

    24.07.08 · 210.♡.177.30

    신경 쓰이시면 화장실가서 뒤집어 입으세요.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24.07.08 · 175.♡.11.23

    요새는 하도 신박한 옷이 많아서 그냥 그런 옷이라고 생각할 겁니다.{emo:damoang-emo-014.gif:100}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24.07.08 · 27.♡.242.82

    아무도 신경안써서 더 이불킥아닙니까.
  • 작은눈 Lv.1

    24.07.08 · 211.♡.207.10

    괜찮아요

    아무도 신경안씁.... ㅠㅠ
  • 딸기오뎅

    딸기오뎅 Lv.1

    24.07.08 · 116.♡.188.207

    전 일부러 무지 티셔츠 입고 갑니다.
    뒤집어 입어도 사람들이 알아 챌 수 없도록 말이죠.
  • Ripattong

    Ripattong Lv.1 작성자

    24.07.08 · 211.♡.203.242

    약국까지
    모르고 갔어요.
    나오다 갈아입었음요.
  • 라그랑지

    라그랑지 Lv.1

    24.07.08 · 222.♡.134.90

    전 가끔 바느질 거슬려서 뒤집어 입기도 합니다.
  • 귀엽고깜찍한요정

    귀엽고깜찍한요정 Lv.1

    24.07.08 · 118.♡.183.233

    걱정하지 마세요.
    지나가던 오징어나 문어에 관심 가지는 분들은 없지 말입니다...
    혹 엉덩이가 노란색으로 물들어 있는 상태라면 모를까...
  • 취킨닭다리

    취킨닭다리 Lv.1

    24.07.08 · 211.♡.57.89

    큰 관심을 가지며 볼 사람이 없었을거에요.
  • L

    Layne Lv.1

    24.07.08 · 223.♡.162.208

    바지만 잘 입었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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