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을 보면 2002 국대 멤버들은 선수 이후 대부분이 실망스럽네요
D
dew91 (182.♡.120.178)
2024년 7월 8일 PM 12:04 · 수정됨(07. 09. 15:38)
조회 1,049 공감 0
황선홍: 올림픽 출전 실패
홍명보: 희대의 통수
이영표: 축협 아니 몽규정의 댕댕이급
이천수: 원희룡
박지성: 전북을 망치고 있는 1등 공신
더 열거하고 싶지만 손가락이 아프네요
이번 국대 선임은 충격적이라 참 어지럽기까지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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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파
24.07.08 · 116.♡.6.107
박지성도 욕 먹는 날이 왔군요 ㅋㅋ 괜히 손흥민이 은퇴이후로는 축구랑 연 끊겠다는게 아니겠다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
케케이건
24.07.08 · 168.♡.154.90
?? 제가 소식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박지성이 뭘 하고 있는데 전북을 망치고 있다는 건가요?? -
도도깨비방뫙
→ 케이건
24.07.08 · 125.♡.79.140
찾아보니 이런 뉴스가 있네요. 박지성의 경우는 조금 억까로 느껴지긴 합니다.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2284
'박지성 책임론'도 고개를 든다. 박지성은 2021시즌부터 전북의 어드바이저로 부임했다. 팀 컬러를 만들고 육성시스템을 관리하는 등의 임무를 맡았다. 2022년 9월부터는 테크니컬 디렉터로 보직을 바꾸며 권한이 늘었다. 코칭 스태프 등 선수단을 꾸리는 데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지성 디렉터가 합류한 이후 구단은 하락세를 걸어왔다. 한 국내 지도자는 "감독이 두 번 사퇴했다. 단장, 대표이사도 바뀌는 와중에 박 디렉터는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며 "물론 팀의 부진 원인이 한 명에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뭔가 반성이나 향후 각오에 대한 목소리는 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
숀숀화이트팤
→ 케이건
24.07.08 · 125.♡.111.106
박지성 책임설이 고개를 들기시작한건 조규성 이적때부터입니다.
굳이 변방의 미트윌란으로 보냈어야하냐는 책임설이 돌자
조규성이 온전히 자기 결정이라며 일축했죠.
이후로 전북의 감독과 선수 영입, 방출에 실패할때마다
박지성이 어느정도 행사했던 건들 아니냐며 책임론이 조금씩 있었는데,
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력과 결과를 보여주며 강등을 걱정해야하는 전북의 모습을 보며
박지성도 책임져야한다는 여론이 꽤 크게 일고 있죠.
결국 어드바이저는 조언을 하는 위치라서 한계가 있긴 하지만,
박지성이라는 상징성과 기대감때문에 좀 더 실망감이 큰것 같습니다. -
Ddupari
→ 숀화이트팤
24.07.08 · 210.♡.67.100
미트윌란으로 가긴 했지만, 득점왕 한거 보면 나쁜 선택은 아닌거 같습니다. (더구나 몇번 국대 차출도 되었는데..)
유럽에서 증명은 되었으니 여기서 더 나아가긴 쉬울겁니다. - 온
온더로드
24.07.08 · 218.♡.160.70
전북이 축구 못하는걸 테크니컬 디렉터 때문이라고 하는건 좀 오바네요. 육성 담당인데 이게 뭐 하루이틀만에 효과가 나오는 것오 아니고 좀 과한 비판이네요. -
Ggongdori33
24.07.08 · 210.♡.43.152
박지성이 감독입니까? 단장입니까? 하다하다 박지성까지 욕먹는 상황이 왔군요. 얼마까지 끌어내려야 만족하려나요? -
BBlueCircle
24.07.08 · 118.♡.15.123
박지성이 전북 외국인 감독 선임할때, 자문위원으로 영향력을 많이 주었는데, 책임지는 행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나봅니다. - 안
안녕스누피
24.07.08 · 121.♡.232.34
박지성 까기.. ㅋㅋ
웃고 갑니다
이제는 하다하다 사장도, 단장도, 감독도 코치도 아닌 그저 어드바이저(자문위원)까지 모두 까기.... -
류류겐
24.07.08 · 211.♡.74.210
아니 박지성이 무슨 전북을 좌지우지하는 것도 아닌데 어드바이저로 망했다뇨. 억까도 정도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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