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사전투표 첫날은 투표 마려움의 표현이었네요.
아
아침소리 (125.♡.139.129)
2024년 4월 6일 PM 06:52 · 수정됨(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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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근은 근질거리고, 투표 마려움은 극에 달하니 열자마자 달려 들었다고 봅니다.
게다가 수구세력들이 사전투표 음모설 퍼트리던거 생각하면 첫날의 대략 2%는 정권 심판에 대한 민심의 최소한의 표라는게 분명해 보입니다.
큰 기대를 가집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꼴통 수구들을 날려버리고 이 무도한 정권을 심판하고 구김당을 지역 자민련으로 만들어 버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겠다는 바로 그 기대...
끝까지 머리 들지 않습니다.
끝까지 밭을 갑니다.
끝까지 전화 돌립니다.
그리고 승리의 그날에 축배를 듭니다!!!!
이 역사의 순간에 내가 함께 했다고, 저 무도한 자들을 몰아낸 이런 사건의 한가운데 있었다고...
그렇게 투표한 자녀들과 자랑스러워하고 막내에게 얘기할 겁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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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24.04.06 · 180.♡.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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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ctive
24.04.06 · 2001:2d8:e3bc:1411:cc70:e955:8e53:f467
적들을 기만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본투표 아침에 투표하겠습니다.
어제 오늘 투표하신분들 모두 고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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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