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판 (223.♡.21.176)
2024년 7월 8일 PM 03:13 · 수정됨(15:44)


안녕하세요
언제나 장마와 함께하는 비판이 다녀왔습니다
정성껏 그려주신 포스터가 영화제의 매력중 하나입니다
보는맛이 쏠쏠한데 이번 비판은 드로잉보드에 작품명만
대충쓴 상영관들이 많아 조금 실망이였습니다
이번 심야상영에선 예상대로 달칩을 받았습니다
자뎅 대짜는 예상 못했습니다
이렇게 큰걸주고서 내부에선 취식 불가였습니다
카펫이 깔려있어 먹지말라고 하더군요
중간중간 먹어줘야 안자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밖에서 달달한 달칩과 커피한모금하고 들어오니
뇌가 다시 움직입니다
심야상영을 시청에서 안했으면 좋겠는데
뭔가 어른의 문제가 있나봅니다
옆에 아트센터도 비싸게 지었다는데
거기선 상영이 안되는가도 궁금해집니다
앙님들이 좋아하셨다는 엠마뉴엘의 유명 복제작과
킬빌의 엘드라이버 케릭의 모티브인 여성복수극의 주인공
믿고보는 A24의 광기와 강한여성의 아드레날린 폭주
영화는 전문가 앙님들이 많으니 대충 생략합니다
새벽까지 달리니 몸이 축 늘어집니다
아직 어린 앙님들은 젊을때 열심히 노시기 바랍니다
몸이 말을 안듣습니다
이글은 네이처오다님께 다모앙 이벤트로 티켓과
달칩을 받은게 있어 뭐라도 써야할거같아 작성하였습니다
심야는 제돈으로 봤습니다 간식은 잘먹었습니다
스폰서에 네이처오다가 나오니 미묘하게 반가웠습니다
혹시 행사부스가 있나 둘러봤는데 안보였습니다
물론 제가 못봤을수도 있습니다
이미 매진된 영화가 많지만 혹시 기회가 되시면
극장에서 영화한편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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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의대화
24.07.08 · 115.♡.118.220
- 셀
셀로판
→ 꿈의대화 작성자
24.07.08 · 223.♡.21.176
초대권은 온라인 예매가 안되서 저도 아쉬웠습니다
인기작들은 순식간에 매진이더라구요
그래도 축제를 즐기는 기분은 즐거우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시나 매진행렬이라 분위기만 느끼고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