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4년 7월 8일 PM 05:03 · 수정됨(22:19)
조회 1,496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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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24.07.08 · 1.♡.243.225
안타깝네요 -
꼬꼬끼
24.07.08 · 1.♡.148.2
기본도 안 된 식당 많죠...
이게 '너 요리 잘하네~ 음식점 내봐~~' 해서 시작한 느낌이랄까요.
실제로 접객하고 음식 멀티테스킹으로 여러개 만들고 대량으로 만들고 해보지 않고, 집에서 요리하던데로 소량만 한두가지씩 해보고 바로 업계로 뛰어드는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심지어 대량으로 만들 때도 재료와 조미료 두배씩만 뻥튀기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도 합니다.
프렌차이즈를 하더라도 최소한 업계 매뉴얼은 숙지하고 시작해야하는데, 아닌 곳이 더 많구요... -
하하라미
→ 꼬끼
24.07.08 · 119.♡.152.67
실제로 친적이 어른들께 드리려고 빵을 종종 구워오면
'맛있다~'
'이걸로 베이커리 차려고 되겠다~'
특히 여자분들이 이런 말씀 많이 하시는데 집에 오면서 어머니께 그런 이야기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듣기 좋으라고 하는거지...'
남자가 만들어와서 남자들에게 주면 맛있어도 욕하는데
여자가 만들어와서 여자들에게 주면 맛없어도 칭찬한다죠... -
효효도르는효도를
24.07.08 · 112.♡.82.50
정말 사람이라도 깔아놓는 노력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지나갈 때마다 사람이 너무 없으면 들어가기도 민망함 -
우우주난민
24.07.08 · 89.♡.101.226
예전 회사앞에 점잖고 친절하고 교양있는 딱 봐도 은퇴한 노부부 같은 분들이 김치찌개집 열었는데 맛도 괜찮았는데 장사가 잘 안됐는지 몇 달 만에 문 닫던데 진짜 안타깝더라구요... -
두두부1
→ 우주난민
24.07.08 · 121.♡.128.93
이런 경우가 참 안타깝더라구요 -
베베더
24.07.08 · 1.♡.161.27
저도 새로 연 소위 트렌디 한 카페나 식당은 꺼려지더군요....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어요 -
훈훈녀지용
24.07.08 · 116.♡.103.121
휴대폰 보는건 인스타 홍보중이라고 생각할렵니다. -
VVforvendetta
24.07.08 · 220.♡.72.1
오전 출근시간대에 맟춰서 주요길목마다 샌드위치맨 광고하고 시식 할인쿠폰 뿌려서 눈도장이라도 찍어야 올까말까하는데 손님응대와 홍보 어리숙한 분들보면 답답한 경우 많이 봅니다. 장사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말입니다 - 떡
떡갈나무
24.07.08 · 221.♡.178.106
퇴직금 들고 빚내서 가게 열면서 맛 테스트도 안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처음이니 서비스는 좀 부족할 수 있죠.
근데 메뉴 구성이나 맛이 너무 없는 집들이 태반 입니다.
그러면서 장사가 안된다고...
게다가 상가 월세가 500 가까이 되는 곳들도 많은데, 손님이 없으니 빠르게 망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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