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7월 8일 PM 05:16 · 수정됨(07. 09. 15:30)
올해 41살입니다.
이제 40대진입하면서
나름대로 중년이라는 느낌으로 지내왔는데
여기서 글쓰다가
제나이는 중년이라는 느낌은 아직멀었다라는 댓글을보고
충격먹었드랬죠
옛날이야 70~80년대에는 30대부터 중년이라고했던거같은데
이제는 40대부터겠지했는데 아닌가봐요
젊게 살려고 요즘
운동도 꾸준히 하고있는데
모쪼록 저는 멋지게 늙고싶습니다.
물론 인성도 필수지만
나이들어서도 계속 배우는자세로 살거고
외모도 늙어서도 멋지게 늙고싶은게
제 목표중에 하나입니다
이번에 3키로 감량했는데
주변에는 저보고 배랑 얼굴살은 들어갔지 몸두께는 그대로같다네요
지금 비가와서 야외농구가 안되네요..
(동네에도 실내농구장이 없음..)
어떤사람들은
나이들어서 너무 빼짝마르면 보기안좋고 없어보인다며
적당히 빼긴할건데..
그렇다고 살찌면 더 별로라..
댓글 (21)
-
Ookbari
24.07.08 · 211.♡.68.176
이제 한 60은 되야 중년 쳐주지 않을까요 -
꿈꿈꾸던그날까지
→ okbari 작성자
24.07.08 · 211.♡.193.193
헐 60은.. 크.. -
네네모아범
→ 꿈꾸던그날까지
24.07.08 · 49.♡.253.15
이보세요!!!!! 60이 왜요....흠흠,...아직 청춘이란 말입니다!!!! 으이? 새벽에도 으이?? -
Mmaxi
24.07.08 · 106.♡.227.226
느낌적으로 50중반이면 중년같아요 -
꿈꿈꾸던그날까지
→ maxi 작성자
24.07.08 · 211.♡.193.193
아직멀었군요..?
나이로 따라가는게 아니라
외적으로 보고 구분하는건가요 -
Hhailote
24.07.08 · 59.♡.61.46
보통 45-60세까지를 중년으로 본다네요..
국가에서 행적적 구분은 40-50을 중년 50-60을 장년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 hailote 작성자
24.07.08 · 211.♡.193.193
그렇죠.. 국가에서 알려준부분은 그렇지만
나이대로 가는게 아니라
시대에 따라 외적으로 보고 구분짓고있는 추세인가보네요 -
케케이건
24.07.08 · 168.♡.154.90
남들이 뭐라고 하건 마음만은 늙지 마세요.. 스스로 중년이라고 칭해버리면 나이들어 버릴 겁니다. -
꿈꿈꾸던그날까지
→ 케이건 작성자
24.07.08 · 211.♡.193.193
좋은말씀감사합니다
나이따라가는게 아니였군요..
젊게살겠습니다 ^^ - 떡
떡갈나무
→ 케이건
24.07.08 · 221.♡.178.106
맞습니다.
몸과 마음이 급 노쇠해지고, 포기하는게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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