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장 보러 갔을때 공감..
봄
봄빛 (218.♡.160.46)
2024년 4월 6일 PM 07:37 · 수정됨(22:55)
조회 1,185 공감 0

소중한 추억...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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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파하자
24.04.06 · 220.♡.34.213
저도 부모님과 마트가서 실랑이벌이던게 기억납니다. 지금은 장바구니에 뭘 푸짐히 담기가 힘든... 그림체가 따뜻해서 좋아요 ^^* - L
loveMom
24.04.06 · 2001:2d8:f026:a67c::588:4c75
{emo:onion-005.gif:50} -
재재현
24.04.06 · 124.♡.77.113
정감가는 그림이네요~ -
탄탄지
24.04.06 · 182.♡.106.34
{emo:onion-129.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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