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레베카미니

Lv.1 레베카미니 (221.♡.25.227)

2024년 7월 8일 PM 10:36 · 수정됨(07. 09. 08:49)

조회 1,037 공감 0

검사를 목적으로 방문한 병원에서

임파선에 전이가 된 갑상선암이라고 하네요 조직검사하고 왔습니다

그나마 갑상선암이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치료 잘하고 완치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금 이상하면 저처럼 미련하게 방치마시고 빨리 빨리 서둘러 병원 가세요

전공의들도 없는데 아프지 맙시다~

이게 다 모자란 용와대놈들 때문이에요 

댓글 (15)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7.08 · 89.♡.101.16

    아이고 쾌차하세요 ㅠㅠ 저희 어머니도 수술받아야 하는데 다니시던 종합병원 마비되서 진짜 미치겠습니다... 병원을 쉽게 옮길 수 없는 병이라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4.07.08 · 221.♡.25.227

    감사합니다~
    병원 예약하다 헛웃음이 나오더군요
    진료는 볼 수 있는데 다른 처치는 불가능하다면 그게 병원인지…
  • 크리안

    크리안 Lv.1

    24.07.08 · 58.♡.210.7

    안전한 암이라 해도 의사 만나기 어려운 시절에는 무서운 병입니다.
    무탈하세요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 크리안 작성자

    24.07.08 · 221.♡.25.227

    네 정말 아프면 안되는 시기에 ㅠㅠ
  • 6미리

    6미리 Lv.1

    24.07.08 · 211.♡.220.186

    갑상선 암도 암입니다.
    절대 긴장 늦추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치료 받고 꼭 완치 판정 받으세요.
    쾌유를 기원합니다.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 6미리 작성자

    24.07.08 · 221.♡.25.227

    고맙습니다
    당장 일을 멈춰야해서 머리가 복잡하긴 하지만 몸이 먼저라 생각하고 열심히 치료하려고 합니다
  • 쿠마이

    쿠마이 Lv.1 → 레베카미니

    24.07.09 · 175.♡.203.7

    저도일을 쉬면 안되는데 어쩌나 고민했는데 차료받다보니 어쩌면 정말 쉴때 못 쉬고 전전궁하다 암이 생긴거 같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글보니 치료에 전념하시며 잘 극복하실 거 같네요. 안생 갈이 험하긴해도 내 몸부터 돌보며 쉬다 보니 내 삶의 길은 내가 바라는 희망으로 뻗어 있더라구요.
  • metalkid

    metalkid Lv.1

    24.07.08 · 113.♡.77.27

    잘 치료하시길 바라며 진심으로 완쾌 기원 합니다.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 metalkid 작성자

    24.07.08 · 221.♡.25.227

    고맙습니다
  • 넉울휘

    넉울휘 Lv.1

    24.07.08 · 58.♡.141.187

    잘 치료하시고 완쾌하시길 빕니다. 단백질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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