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 딸래미의 롤 실력이 성장 했군요...
딸
딸자랑마스터 (180.♡.211.215)
2024년 7월 8일 PM 11:05 · 수정됨(23:20)
조회 1,135 공감 0

갓난애기였던 것이 어제 같은데
어느새 커서 애비랑 같이 롤을 합니다. ㅋㅋㅋ
아리(탑)가 딸래미고, 잭스(정글)가 저에요.
(딸램은 완전 초보입니다, 서폿하면 막 CS 먹고나서, 근데 CS가 뭐야 아빠? 이래요...)
미드, 봇이 너무 쌈이 많이 나서 탑에 한번도 못가줬는데
불평 없이 차분하게 두, 세번 세주아니의 갱까지 잘 흘려줘서 편하게 이겼네요.
요즘 사춘기라 그렇게 말을 안듣더니
"죽지 말고 버텨!! CS만 먹으면서 적 탑만 좀 묶어봐! 탑은 원래 외로운거야!"
라는 말은 잘 들어주네요… (얼마나 이기고 싶었던 걸까… ㅋㅋㅋㅋ)
암만 뭘 해줘봤자 ? 핑이 난무하는 게임이었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은 즐겜 하고 갑니다.
댓글 (2)
- O
OIOF7I
24.07.08 · 211.♡.170.84
땀냄새나는 곳에 따님을 풀어두셨군요 ㄷㄷ -
이이름모를잡초야
→ OIOF7I 작성자
24.07.08 · 180.♡.211.215
가끔 모데카이저도 하던데 진짜 땀냄새가.... ㄷㄷㄷ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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