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아프시고 병원들락거리고 구급차도타고 해보니
E
eou4 (175.♡.143.81)
2024년 7월 8일 PM 11:39 · 수정됨(07. 09. 11:03)
조회 1,282 공감 0
뭔가 멍해지네요..
다른 일을 해도 집중이 잘 안돼는거같기도하고
평범하게 장가가서 손주도 보이고 했었어야했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한편.. 난 늙으면 아무도 없는데, 미리미리 계획해야겠다 싶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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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07.08 · 211.♡.75.142
토닥 토닥 좋은일만 있으실꺼에요. -
Eeou4
→ 채게바라 작성자
24.07.08 · 175.♡.143.81
감사합니다. -
IistD어토
24.07.08 · 49.♡.48.40
부모님 쾌차하시길요! -
Eeou4
→ istD어토 작성자
24.07.08 · 175.♡.143.81
감사합니다. 어토님도 건강하셔요. -
Mmonarch
24.07.08 · 211.♡.113.31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부모님 앰뷸런스 태우다가 이제는 제가 타보니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준비된게 없는데 큰일이에요 -
Eeou4
→ monarch 작성자
24.07.09 · 175.♡.143.81
울나라 복지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일단 돈은 많이 벌어놔야될꺼같습니다. -
Xx파리도새다
24.07.09 · 61.♡.120.4
고생하셨습니다.
처음이 어럽지 2~3번 정도 하면 익숙해 지더라구요
그래도 힘든건 119에 전화걸어 집주소 부르는데 순간 멍해지면서 상세주소가 생각이 안나서 … 휴…
집에 중환자 병동(중환자실) 키트도 따로 만들어 두고 하게 되네요.
참고로 성인용 기저기, 방수포, 물티슈, 각휴지, 소변통, KF94-마스크, 바디샤워, 바디로션, 빨대달린 물통 을 기본으로 (병원마다 조금씩 다름) 을 기본으로 하나에 큰 봉투에 준비해 놓고 있는데
물론 병원 편의점에 다 팝니다.
일반 병실로 내려갈때를 대비해 병실에서 신을 슬리퍼 (발뒤꿈치를 고정할수 있는 크록스..)
등등이 있네요. -
Eeou4
→ x파리도새다 작성자
24.07.09 · 175.♡.143.81
고생 많으셨겠네요. 준비 미리 해놓으면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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