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인가, 잠인가, 날씨탓인가, 나이탓인가...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7월 9일 AM 09:28 · 수정됨(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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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몽롱함.
잠이 부족한가 생각해봤지만 11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났기에
평소 대비 충분히 잤습니다.
커피를 마셔도 이 몽롱함, 맹~함이 가시지 않네요.
간수치가 또올라가서인가 싶었지만
고교 동창들과 이야기 해보니 다들 간수치가 높더군요 ㅋㅋ
그럼 나이탓인가 하기엔 아직은 젊은(?) 나름 신인류(ㅋㅋㅋ)이고,
날씨탓이겠죠?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싶네요.
아 어디 쾌적한 나라로 휴양 여행 떠나고 싶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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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24.07.09 · 123.♡.236.110
하.. 저랑 완전히 똑같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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