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인도에서 흔히 보이는 기차 풍경
코미

Lv.1 코미 (118.♡.10.168)

2024년 7월 9일 AM 09:47 · 수정됨(17:54)

조회 1,182 공감 0

플랫폼에 집에서 만든 밥이나 과자, 빵을 파는 경우도 있고

기차에 좌판깔고 아예 스낵바나 자판기마냥 물건 팔기도 하죠..

등짐이나 카트로 칸을 돌아다니기도 하고요. 

사진은 미얀마지만, 인도도 별반 다를 게 없어요. 

그래서 여행한 분들은 평생 썰풀 거리가 부족할 일 없을겁니다. 

패키지 말고 배낭여행이면요…

댓글 (3)

  • 피뎅이 Lv.1

    24.07.09 · 61.♡.246.17

    우리나라 70~80년대 풍경이네요. (비둘기호)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 피뎅이

    24.07.09 · 125.♡.210.135

    제가 인도 출장때 객기로 기차 한 번 타본 경험과, 어릴 때인 80년대 비둘기/무궁화 타 본 경험을 비춰보면..
    태엽을 한 10~20년 더 감아야 할 듯 합니다.
    80년대 우리나라보다 더 혼잡하고 좋지 않더라구요.
  • B

    bobb Lv.1

    24.07.09 · 124.♡.154.45

    예전 수인선 같은 열차에도 저런 풍경이 있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