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씨가 보냈다는 메시지'를 다듬어봤습니다. (feat. chatGPT)
벗님

Lv.1 벗님 (106.♡.231.242)

2024년 7월 9일 AM 10:09 · 수정됨(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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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GPT가 다듬어준
'김건희씨가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에게 보냈다'는 메시지

- 2024년 1월 15일
최근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대통령과 특검 문제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사안이 정치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이용되어 기분이 상하셨을 텐데,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니 한 번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은 오해로 인해 큰일을 하시는 데 있어 불편함을 드릴까봐 마음이 조바심 납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브이와 통화하시거나 만나시는 건 어떨지요.
내심 전화를 기다리시는 것 같은데 꼭 좀 부탁드립니다.

- 2024년 1월 15일
모든 것이 제 탓입니다.
제가 이런 자리에 어울리지도 자격도 없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2024년 1월 19일
제 불찰로 인해 일이 커져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과로 해결될 수 있다면 천 번 만 번이라도 사과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진정성 논란과 책임론이 불거질 가능성 때문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점,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대위 차원에서 사과가 필요하다고 결정해 주신다면 따르겠습니다.
모든 책임이 저에게 있음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선 정국에서 허위기재 논란으로 사과 기자회견을 했을 때
지지율이 급락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사과가 반드시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정치권에서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장님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2024년 1월 23일
최근 제가 댓글팀을 이용해 위원장님과 주변을 비방했다는 소문을 듣고 매우 놀랐습니다.
함께 동지로서 생사를 함께해온 저로서는 너무도 부끄럽고 참담한 일입니다.
결코 그런 일이 없었으며, 앞으로도 결코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김경률 회계사님의 극단적인 발언에 가슴이 아팠지만,
위원장님의 다양한 의견을 이해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 모든 것이 제 잘못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사과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신다면 단호히 결심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 2024년 1월 25일
대통령께서 지난 일로 인해 크게 역정을 내셔서 마음이 상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대위를 맡아주셨는데 서운한 말씀을 들으셨으니 얼마나 화가 나셨을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모든 것이 제 잘못에서 비롯된 것이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조만간 두 분이서 식사하시며 오해를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김건희씨가 한동훈 비대위 위원장에게 보냈다'는 메시지 원문.

- 2024년 1월15일
요새 너무도 고생 많으십니다.
대통령과 제 특검 문제로 불편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대신 사과드릴게요.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 정치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기분이 언짢으셔서 그런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부탁드립니다 ㅠㅠㅠ
다 제가 부족하고 끝없이 모자라 그런 것이니 한 번만 양해해 주세요.
괜히 작은 것으로 오해가 되어 큰 일 하시는 데 있어
조금이라도 불편할 만한 사안으로 이어질까 너무 조바심이 납니다.
제가 백배 사과드리겠습니다.
한번만 브이랑 통화하시거나 만나시는 건 어떠실지요.
내심 전화를 기다리시는것 같은데 꼭좀 양해부탁드려요.

- 2024년 1월15일
제가 죄송합니다. 모든 게 제 탓입니다.
제가 이런 자리에 어울리지도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라 이런 사달이 나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2024년 1월19일
제 불찰로 자꾸만 일이 커져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가 사과를 해서 해결이 된다면 천 번 만 번 사과를 하고 싶습니다.
단 그 뒤를 이어 진정성 논란에 책임론까지 불붙듯
이슈가 커질 가능성 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하는 것 뿐입니다.
그럼에도 비대위 차원에서 사과를 하는 것이 맞다고 결정 내려주시면 그 뜻에 따르겠습니다.
이 모든 것에 대해 책임이 저에게 있다고 충분히 죄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대선 정국에서 허위기재 논란으로 사과 기자회견을 했을 때
오히려 지지율이 10프로 빠졌고
지금껏 제가 서울대 석사가 아닌 단순 최고위 과정을 나온거로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과가 반드시 사과로 이어질수 없는 것들이 정치권에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모든걸 위원장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2024년 1월23일
요 며칠 제가 댓글팀을 활용하여 위원장님과 주변에 대한 비방을 시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너무도 놀랍고 참담했습니다.
함께 지금껏 생사를 가르는 여정을 겪어온 동지였는데 아주 조금 결이 안 맞는다 하여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는 의심을 드린 것조차 부끄럽습니다.
제가 모든걸 걸고 말씀드릴 수 있는건 결코 그런 일은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김경률 회계사님의 극단적인 워딩에 너무도 가슴이 아팠지만
위원장님의 다양한 의견이란 말씀에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전에 말씀드렸듯이 제가 너무도 잘못을 한 사건입니다.
저로 인해 여태껏 고통의 길을 걸어오신 분들의 노고를 해치지 않기만 바랄뿐입니다.
위원장님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과' 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시면 제가 단호히 결심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가지로 사과드립니다.

- 2024년 1월25일
대통령께서 지난 일에 큰 소리로 역정을 내셔서 맘 상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큰 맘먹고 비대위까지 맡아주셨는데 서운한 말씀 들으시니 얼마나 화가 나셨을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다 저의 잘못으로 기인한 것이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조만간 두 분이서 식사라도 하시면서 오해를 푸셨으면 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김건희 여사-한동훈 후보 ‘문자 5건’ 원문 공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48257.html



* chatGPT는 이렇게 엉망인 문장도 적당히 잘 다듬어줍니다.



끝.

댓글 (5)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4.07.09 · 218.♡.42.109

    제가 이런 자리에 어울리지도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라 이런 사달이 나는 것 같습니다.
    -> 입에 침 바른다음에 문자 썼나봐요.
  • 미스마플

    미스마플 Lv.1

    24.07.09 · 210.♡.221.24

    령부인이 저럴 캐릭터가 아닌 거 같은데요... 나중에 써먹으려고 나름 수 쓴다고 써 놓은 거 같고 한이 안 말려든 거 같기도 하고 뭐 그런 걸까요.
  • 2082

    2082 Lv.1

    24.07.09 · 121.♡.149.247

    AI가 똑똑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체감이 확 되는군요
  • O

    oefpw472 Lv.1

    24.07.09 · 211.♡.97.31

    ㅎㅎ 댓글팀은 누구래요?
  • mtrz

    mtrz Lv.1

    24.07.09 · 172.♡.52.230

    챗지피티가 언어능력이 좋네요.
    전문을 처음 봅니다.
    이건 한씨가 제대로 걸렀고
    한씨가 안 걸리자
    김씨가 제대로 다리걸려고 폭로한 거군요.
    문자 가지고 장난질 하는 걸 자랑이랍시고 떠드는 꼴이 그걸 부둥부둥하는 것들 꼴이. 참.
    챗지피티가 봐도 한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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