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정말 쉬우면서 훌륭한 스페인 칵테일
南
南森町 (180.♡.243.17)
2024년 4월 6일 PM 08:30 · 수정됨(04. 07. 08:48)
조회 1,131 공감 0

틴토 데 베라노라고 하는데
그저 와인 반, 레모네이드 내지는 레몬소다 반을 올리면 끝.
스페인 대표 칵테일인 상그리아보다도 더 마음에 드는 음료입니다.
논알콜을 원하면 포도주스로 대체해도 되는데
그래도 꽤 어울립니다.
댓글 (7)
- L
LNV3
24.04.06 · 125.♡.130.208
새우 요리 감바스인가요? 맛있어보이네요 -
코코미
→ LNV3 작성자
24.04.06 · 180.♡.243.17
감바스, 그리고 타파스 4조각이죠. -
리리바이스
24.04.06 · 125.♡.96.78
저거 스페인 여행 갔을 때 마셔봤습니다. 샹그리아보다 깔끔하고 간편하더군요. 맛은 둘다 맛있습니다 -
코코미
→ 리바이스 작성자
24.04.06 · 180.♡.243.17
상그리아는 묘하게 외국인 타겟같다면 저 틴토 데 베리노는 정말 현지인들이 마시더군요.. -
리리바이스
→ 코미
24.04.06 · 125.♡.96.78
맛있어서
띤또 데 베라노or샹그리아는
스페인 있는 동안 식사 때마다 마셨네요 -
Mmiragefire
24.04.06 · 211.♡.33.99
샹그리아도 현지 식당이나 타파스 바에 가보니 대부분 와인에 환타(? 우리나라에는 없는)와 설탕 넣고 즉석에서 만들어주더라구요. 다음에 갈 기회가 있으면 띤또 데 베라노도 마셔봐야 겠네요. -
초초보요리사
24.04.07 · 122.♡.100.64
상그리아도 와인 반, 레몬 환타 반 넣고 만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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