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대접한 노숙인 "고기도 달라"…거절하니 옆 손님은 "야박하다"
츄하이하이볼

Lv.1 츄하이하이볼 (172.♡.95.44)

2024년 7월 9일 PM 02:39 · 수정됨(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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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42766?sid=102









밥 줬더니 고기도 내놓으라는 노숙자에,



자기가 사줄 것도 아니면서 가게 주인에게 빈정거리는

캣맘마인드 손님에.. 

{emo:onion-225.gif:100}






혼세마왕 나와주세요 {emo:onion-067.gif:50}


댓글 (8)

  • BECK

    BECK Lv.1

    24.07.09 · 210.♡.183.1

    이거 진짜 기사 맞죠? 유머 짤 아니죠?
    아니 출처도 있네요 이왜진?
    기자 이름이 ㄷㄷㄷ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 BECK 작성자

    24.07.09 · 172.♡.95.43

    엌ㅋㅋ 기자 이름은 못 봤네요 {emo:onion-035.gif:50}
  • 떡갈나무 Lv.1

    24.07.09 · 221.♡.178.106

    미친놈들 천지 입니다.
  • 윤사모

    윤사모 Lv.1

    24.07.09 · 124.♡.160.8

    단지내 캣맘, 비둘기할매들에게 인정머리 없는 인간 소리 여러 번 들었습니다.
    자기가 사는 동 주변에는 절대로 먹이를 뿌리지 않고 남의 집앞에 와서 뿌리길래 뒤따라가 사는 동 파악해뒀었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 사는 동에서 제일 먼 단지내 다른 동으로 굳이 와서... 캣맘, 비둘기할매 둘이 서로 옆동에 살더군요. ㅁㅊㄴㄷ
    누가 누구에게 할말인지 모르겠다는 어이없던 순간...
    딱 그 느낌이 떠오르네요.
  • 블랙맘바

    블랙맘바 Lv.1

    24.07.09 · 203.♡.136.25

    전형적인 님비라고 보입니다.
  • 사나이불패

    사나이불패 Lv.1

    24.07.09 · 221.♡.7.94

    기자 이름 뭐죠??? 고기줭~~~ ㅋㅋㅋ
  • Hoov

    Hoov Lv.1

    24.07.09 · 119.♡.180.84

    역시 정은 고기로 쌓아야...고기정
    근데 저는 노숙자와 정을 나눌 생각은 없네요
  • 프록

    프록 Lv.1

    24.07.09 · 175.♡.136.28

    그 모녀가 자기 집구석에 모시고 가서 한끼 거하게 대접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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