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당거래를 다시보았습니다
B
Beambob (13.♡.43.195)
2024년 7월 9일 PM 04:47 · 수정됨(18:17)
조회 380 공감 0
맨날 쇼츠로 뜬거만 보다가 감질맛 나서 봤습니다
다큐멘터리같더군요...
명작은 명작입니다
아이낳고 키워보니
이 영화에서 가장 강한건 황정민배역 여동생분 이었다는것을 꺠닳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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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4.07.09 · 218.♡.42.109
- 무
무일푼딴따라
24.07.09 · 61.♡.62.137
현실이라는게 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영화를 본 금태섭 변호사(검사 &국회의원 출신) 는, "스폰서가 검사에게 술을 사거나, 검사의 장인이 사위의 출세를 위해 로비를 한다는 것은 완전히 허구에 불과하다. 정말이다." 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