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가 외적 세련을 추구하는게 어느 정도 필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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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7월 9일 PM 04:53 · 수정됨(21:11)
조회 386 공감 0
오전에 썼던 글 <변상욱 대기자는 정말 패셔니스타군요> 의 연장인데요,
그때 추가하고 싶었는데.. 고민하다 말다가 따로 쓰게되네요. :)
본문에 썼지만, 생략된 부분이..
유럽 극우가 세련된 외모를 내세우는 것도
외적 호감이 득표에 도움이 된다는 거겠죠.
한국에서 진보(사실상 진정한 의미의 보수라고 생각하는데요)가
외적 세련을 추구하는게 어느 정도 필요한 이유는,
청빈한 삶 자체가 티끌만한 사치라도 보이면 트집 잡아서 공격하려는 저쪽의 프레임 때문이에요.
조민 선생이 타고 다니는 차종이 무엇인지로 언론이 공격했던 것 처럼요.
벗어나야 합니다.
지금 민주당은
실상은 극소수 인물 빼고는
- 청렴하지도 않으면서
- 저런 수구진영의 프레임에 휘둘리면서 (도덕, 청빈면에서 완벽해야.. 국짐은 되지만 진보는 안돼),
- 점점 중하위 노동계급하고는 멀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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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um
24.07.09 · 1.♡.14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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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4.07.09 · 122.♡.150.92
그쵸 요즘은 정말 자기 PR 시대이니까요 외모 가꾸고 어느정도의 명품착용 정도는 매우 센스 있다 생각 합니다. 이동형 작가도 옷 잘 입는걸로 압니다.^^ -
유유성매직
24.07.09 · 211.♡.91.113
맞습니다 ㅎㅎ 그런 면에서 조국 대표님이 정말 사기캐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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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보수 지지층은 항상 무직, 자영업자, 주부가 비중이 높고,
진보 지지층이 사무직이 더 많으니까요.
아래 기사만 봐도 그 티가 납니다.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004
'조국혁신당 지지율 끌어올린 ‘소득 중·상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