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96)
2024년 7월 9일 PM 04:57 · 수정됨(20:07)
엄니 작년에 돌아가시기 전에 장독3개 담가놔서..
(엄니 살아계실때 고추장 청국장 만들어 파심)
상 치르고 친척들에게 장독 하나 퍼 담아 돌리고
하나는 형제들 나누고..1/3가량 남은거 저 먹다가
막내외숙모네 친정에서 늘 엄마 고추장을 사드시다가 남은게 있냐고 물으시기에..
보내드린다고 했쥬..
이 아들에겐 아직 한 장독대 남았습니다..!!
맛이 어떠냐고요??후후
먹다가 죽어요..맛 있어서
명절에 인사 가는 집들에 소고기 국거리랑 저거 작은 거 하나 갖다 드리면 칙사 대접 받쥬..

댓글 (27)
- 곰
곰텡
24.07.09 · 223.♡.23.227
-
Jjayson
→ 곰텡 작성자
24.07.09 · 121.♡.251.96
아뉴 많아서 갠찮유..한장독의 1/3이면 전 2년 먹어유..ㅎ -
Mmetalkid
24.07.09 · 113.♡.77.27
아... ㅠㅠ 맴이 아프네유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7.09 · 121.♡.251.96
아뉴 뭐 용돈벌이 딘거유..ㅎㅎ
엄니가 용돈주는규.. -
Mmetalkid
→ jayson
24.07.09 · 113.♡.77.27
그건 제이슨님 용돈이쥬. ㅋㅋ ㅠㅠ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7.09 · 121.♡.251.96
긍꼐 엄니가 주신거나 같자뉴..ㅎㅎ -
Mmetalkid
→ jayson
24.07.09 · 113.♡.77.27
맘은 내가 아프고 용돈은 제이슨님한티 생기구유;;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7.09 · 121.♡.251.96
뭐 맘이 아프대유??진짜 일찍 부모님 여윈 분들도 계신디 말유..
전 운이 좋은거쥬..맞쥬??
전 50넘어 고아 됐응꼐 괜찮은 축이쥬..ㅎ -
Mmetalkid
→ jayson
24.07.09 · 113.♡.77.27
한 독은 애껴애껴 드세유. 이젠 더 없응께유 -
Jjayson
→ metalkid 작성자
24.07.09 · 121.♡.251.96
맞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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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고 해야할려나..묘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