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 (116.♡.6.107)
2024년 7월 9일 PM 05:30 · 수정됨(19:18)
일단 현재 설렁설렁 일하고 있는 것도 있겠지만, 지금은 9시에 알림을 설정해놓고 있습니다.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비오는 날도 전혀 문제가 없고…
안 젖고, 집에 있으면 나가는 것 보다 안전하고(?)
코로나가 세상을 바꿀 줄 알았는데, 충분하지 않았던건지(?) 재택으로 가는 방향성이 지금은 거의 사라졌다는게 매우 매우 아쉽습니당.
어떤 연구였나 이런데 따르면 코로나가 1~2년만 더 기승이라서, 전체 기간이 5년 가량 되었으면, 대부분의 직장들이 시스템적으로 상당수 재택으로 전향 되었을꺼라는 내용도 본 것 같기도 하네요.
아, 물론 저 같은 경우는 코로나 때는 얄짤없이 출근했었지 말입니다.
…
지금은 아파서 재택.. 엉엉…
앉아있다가 아파서 침대에 누으면 바로 골아떨어지고, 그래서 밤에는 더 늦게 자고… 의 반복 중 되겠습니다.
출근하기 시러요…
재택죠아.
댓글 (8)
- T
tj11102
24.07.09 · 121.♡.242.90
편도 2시간의 직장러인데 부럽네요 ㅜ -
니니파
→ tj11102 작성자
24.07.09 · 116.♡.6.107
아예 시스템화 되었다면, 본가나 본가 근처에서 거주하는 선택지도 있었을꺼 같긴 한데 말이죠. 결국은 언젠가는 다시 출근해야 되니.. -
AASTERISK
24.07.09 · 211.♡.206.238
혼자사는 싱글이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데..
아이 딸린 집은 노동강도가 2배가 된다는.. -
이이놈시기
24.07.09 · 118.♡.144.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81845508_z1gwBSW4_20af7a0c9454c59e75895be01fa13154828542b2.jpg] - 하
하이1
24.07.09 · 175.♡.32.224
재작년에 만나던 여친이 ㅜㅜ
월요일날이 재택인 5일제 근무 회사였는데
정말 부럽더라구요 ㅜㅜㅜㅜㅜㅜ
진짜 끝까지 이직하기 싫어했었는데... -
니니파
→ 하이1 작성자
24.07.09 · 116.♡.6.107
재작년.. 여친... 작년과 올해 여친은 다르다는건가요. ㅂㄷㅂㄷ - 하
하이1
→ 니파
24.07.09 · 175.♡.32.224
22년 23년 24년 방황기라...
다양하게 만났습니다....그 후로 쭉... -
니니파
→ 하이1 작성자
24.07.09 · 116.♡.6.107
NUCLEAR LAUNCH DE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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