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권의 개가 개한테 뭐라고 하니 개가 가만히 있나요??
꽃
꽃부자 (183.♡.34.188)
2024년 7월 9일 PM 08:40 · 수정됨(21:24)
조회 509 공감 0
그래봐야 같은 졸개들에 불과한데
사과안하면 고소한다고 하면 쫄릴줄 알았나요??
졸개가 주인이 따로 신경써주니 개주인이라도 된 줄 알았나봐요.
결국엔 같은 개한테 물어 뜯기겠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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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24.07.09 · 218.♡.253.35
주인 믿고 기고만장해서 고소 어쩌구 왈왈거리더니 치와와 같은 새끼 -
꽃꽃부자
→ bird아빠 작성자
24.07.09 · 183.♡.34.188
치와와는 똑똑하고 눈치라도 있는데 임성개는 둘다 없는거 같아요. -
Bbird아빠
→ 꽃부자
24.07.09 · 39.♡.28.81
생긴게.닮아서 그랬는데 치와와 한테 미안해지네요.... -
Hhellsarms2025
24.07.09 · 220.♡.5.27
개한테 미안해집니다 뭔죄를 지었길레 ..... -
꽃꽃부자
→ hellsarms2025 작성자
24.07.09 · 183.♡.34.188
신고는 하지 말아주십셔~~ -
몽몽키참취
24.07.09 · 1.♡.203.13
견끼리 치고박고 아주 ㅋㅋㅋ 개판 -
꽃꽃부자
→ 몽키참취 작성자
24.07.09 · 183.♡.34.188
여사님 개를 좋아하는걸 알았는데, 이정도 일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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