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당 대표들 연설 감상기
R
return0 (222.♡.191.239)
2024년 4월 6일 PM 09:24
조회 620 공감 0
오늘 투표하고 와서..
유툽 라이브 섹션을 보니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심당.국짐등에서 각 지역 전략 유세 라이브 방송들이 있어서 꼼꼼하게 들어봤습니다.
이재명 대표님..진짜 달변가십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고 문장 하나하나가 겹치지 않고 연설이 끊기지 않으며 관중과의 호흡도 적재적소에 하기에 들을때 지루함도 없고 그 안에서 울림도 있습니다.
조국 대표님..비례정당이기에 연설을 할 수없으니 기자의 질문을 받으면 그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형태로 진행되는데..어떤 질문을 받던 답변에 거침이 없고 그 안에서 하고자 하는 주장을 확실하게 해주시네요. 기승전정권심판.
한비데위원장.. "저희가 저희가~~우리를 우리를~~제가 저는" 만 기억납니다. 진짜 집중해서 듣는데 계속 동어 반복입니다. 저희를 저희를..여러분이 여러분이 지켜주셔야합니다. 범죄자들로부터 나라를 지켜야합니다.(자기 고백인가) 5분을 떠들던 10분을 떠들던 딱 저안에서 뱅뱅도네요.
특히나 자기네 후보자 지지 연설에 올라온거면서 정작.자기 후보자 이름은 안 들리고..조국 이재명 김준혁 양문석 이름만 열호하다 끝나네요.
전 처음에는 한비데위원장이 즉흥연설하다보니 머리속에서 바로바로 정리가 되지 않아서 저러나했는데..단상에 A4용지 놓고 틈틈이 보러가기도 하는거 보면 연설 구성이 있긴한거같은데 왜 저렇게 못하나 싶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