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어체 사용 공지보고 생각난...
얼
얼음1 (222.♡.0.157)
2024년 4월 6일 PM 09:27 · 수정됨(23:10)
조회 989 공감 0
뭔 글인가에... 당신께서.. 라고 써있는 글보고...
아주 광분하던 회원이 있었다는....
2인칭 아니고 3인칭 이었는데......
국어시간에 3인칭 극존칭이란 용어를 안배운듯...(근데 요즘도 이런 용어 쓰나요 가끔씩 용어가 바뀌어서 헷갈리는......)
댓글 (8)
- 에
에르메스
24.04.06 · 118.♡.3.102
서.. 설마요 ㅎㄷㄷ -
크크리안
24.04.06 · 58.♡.210.48
류호정이 2인칭 아닌 3인칭 당신 지칭에 광분한 사건이 있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982307376_kxodihRy_1ce4f58dee8b138ad855bef7ddeb820ea1352841.jpg] - L
loveMom
24.04.06 · 2001:2d8:f026:a67c::588:4c75
읽고 2인칭인지 3인칭인지 구분이 안되면
문해력을 의심해봐야죠 -
꿈꿈꾸는식물
24.04.06 · 2406:5900:3e7d:f802:1086:8d0e:9f9:a242
그러게요,, 너무들 유튜브에 트윗만 하셔서들인지.. -
발발통
24.04.06 · 211.♡.120.243
당신 사랑하는 내 당신 둘 도 없는 내 당신~ 노래도 그럼 존칭이 아니라고 할 분이네요.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 발통
24.04.06 · 121.♡.83.35
그건 배우자나 애인에 한정된 표현이기 때문에 타인에게 쓰는 당신은 존칭이 아닌 게 맞습니다. -
발발통
→ 순정대학찰옥수수
24.04.06 · 211.♡.120.243
아 그런가요.. 국어 어려워요~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선선율
24.04.06 · 126.♡.81.144
가끔 제 상식이 세상의 상식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놀라곤 하는데 그 예네요. 말 하나하나 검열하고 본인의 잣대가 다 맞다는 듯이 당당하게 말하는 걸 보면서 좀 서글프기도 해요. 부모님을 '당신께서'라고 하는 순간 부모님 욕 보이는 식으로 왜곡해서 받아들이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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