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만난 딸의 귓속말
코
코쿠 (125.♡.26.10)
2024년 7월 9일 PM 09:32 · 수정됨(07. 10. 02:11)
조회 2,583 공감 0
작년 4월 외노자 파견후 첫 휴가..
4개월만에 공항에서 가족과 상봉했습니다.
딸래미가 귓속말로 처음 한 이야기
“아빠, 엄마가 냉장고에 오래된거 안치워”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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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k0nek0
24.07.09 · 117.♡.13.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솔솔고래
24.07.09 · 223.♡.188.36
5:5로 나누는것 이야기 계속이야기 하자는거 같네요 소곤소곤 -
연연신내의게롤트
24.07.09 · 118.♡.224.56
ㅋㅋ 귀엽네요 -
IISFP
24.07.09 · 122.♡.96.214
ㅋㅋ 귀엽네요 -
Dddingury
24.07.09 · 58.♡.9.224
나둬 그거 아빠꺼야 -
살살살타
24.07.09 · 39.♡.121.81
{emo:damoang-emo-017.gif:50}
무서워요!!! -
사사자바람연꽃
24.07.09 · 221.♡.34.113
ㅎㅎㅎ
역시 딸은 내부고발자?죠.ㅎ - H
huevo
24.07.09 · 106.♡.129.74
엄마가 오래된걸 안치워서 아빠가 아직까지 무사한거다?? 응??! -
VVagabonds
24.07.09 · 1.♡.15.50
엄마들은 왜 그렇게 냉장고를 가득 채우는 걸까요... 따님이 귀엽네요 ㅎㅎ; -
Jjayson
24.07.09 · 121.♡.251.96
귀여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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