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빙삼옹 - 부끄러움은 왜 항상 우리의 몫인가?.jpg
파
파이랜 (220.♡.78.223)
2024년 7월 10일 AM 03:20 · 수정됨(12:30)
조회 7,764 공감 0
댓글 (37)
- L
Lasido
24.07.10 · 218.♡.108.85
긴글 … 끝만보니, “ 도축 ” - T
TallFescue
24.07.10 · 175.♡.205.230
부끄러음을 모르는거 진짜 인간으로서 낙제점입니다 -
미미드나잇
24.07.10 · 59.♡.89.198
후안무치 厚顔無恥
[한자 뜻과 음] 두터울 후, 얼굴 안, 없을 무, 부끄러울 치
[풀이] 얼굴이 두껍고 부끄러워할 줄 모름. -
Cchyulining
24.07.10 · 122.♡.141.85
국운에 지독한 장마가 지나가고, 무지개가 뜨는 대한민국을 볼수 있기를 기도 해봅니다. -
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07.10 · 118.♡.154.163
대통년은 부끄러움을 아는 듯도 하고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81913763_h25c3zKi_b3c5cba37d98fd8a2c452c2625eeb16a824cc854.jpg] -
무무루도구
24.07.10 · 119.♡.30.110
논리적이군요. 공감도 가고요. -
매매직뮤직
24.07.10 · 104.♡.148.255
똥을 싸는 모습에 저는 부끄러움 보다, 그저 본능적으로 구토가 날 뿐입니다. - 마
마려운개
24.07.10 · 220.♡.186.72
{emo:damoang-meme-004.gif:100} -
마마이콜
24.07.10 · 124.♡.213.188
길지만 명문입니다
핵심은 도축ㅋ - 크
크나빠
24.07.10 · 218.♡.154.189
빙삼옹이 이렇게 길게 글 쓰는거 처음 보네요. 도축!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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