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부르는 지역별 방언.jpg
열
열린눈 (223.♡.81.170)
2024년 7월 10일 AM 07:16 · 수정됨(07. 1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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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 아닌가요? ㅋ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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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약상자
24.07.10 · 192.♡.86.241
저도 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까까망꼬망
24.07.10 · 61.♡.86.109
부산에선 괭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꼬내기라고 부르기도 했었네요. - 파
파적
24.07.10 · 211.♡.28.136
고향이 고향이다보니 앵구 입니다 -
번번쩍번쩍아콘
24.07.10 · 39.♡.28.53
고니야~~~ -
EendlessR
24.07.10 · 182.♡.84.222
갱상도 서부쪽 고넹이로 기억 됩니다 -
빠빠다속에감자
24.07.10 · 220.♡.121.234
개네이 라고도 불렀던거 같아요. 경남 입니다. -
PpOOq
24.07.10 · 111.♡.103.64
고내기 살찐이... 앵구 귀엽네요 ㅋ -
Ggreywind
24.07.10 · 211.♡.174.164
개생이는 고양이가 살짝 기분나쁠지도.. -
Kkeaton
24.07.10 · 175.♡.94.130
살찐이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어릴 때 저렇게 불렀어요. -
곽곽공
24.07.10 · 121.♡.124.99
국립 민속박물관...요물.우리를 홀린 고양이.
기획전. 사진 이네요...
나름 볼만한 전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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