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내미 학원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지 않게 되었어요.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7월 10일 AM 09:00 · 수정됨(12:13)
조회 639 공감 0
보통 저희집은 10시면 다 취침준비를 합니다.
와이프 마사지하고, 애들 동화틀고 자리에들 눕곤하는데
유일하게 아들놈만 학원에서 11시 넘어서 오거든요.
기다리면서 전 스팀을 열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제도 진도를 엄청 나갔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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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와바람
24.07.10 · 122.♡.226.162
자제분의 나이차이가 꽤 나나봅니다..? -
큐큐리스
→ 비와바람 작성자
24.07.10 · 115.♡.31.45
아들은 중2이고요 딸들은 초5 초2에요. -
비비와바람
24.07.10 · 122.♡.226.162
중2인데 11시라구요.. 오와.. ㄷㄷㄷ -
규규링
24.07.10 · 153.♡.181.136
일찍 주무시는군요.
저 어릴 땐 저희 부모님은 저 잘때까지 안주무시고 했던 거 생각나네요.
중학교때도 학교랑 학원 숙제하고 하면 맨날 1,2시까지 하다가 잤었는데..
불효자였던 거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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