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관계일지 나중에 밝혀질려나요?
C
Castle (223.♡.195.18)
2024년 7월 10일 AM 09:32 · 수정됨(10:08)
조회 532 공감 0
명품 가방 수수 등 김건희 여사 문제를 놓고 윤 대통령과 한동훈 후보가 갈등하던 지난 1월, 친윤계 의원들은 윤 대통령에게 ‘한동훈이 충정은 있으니 잘 다독여서 가자’고 건의했다고 한다. 이에 윤 대통령은 한 후보가 김 여사의 문자를 무시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런 XX인데, 어떻게 믿냐”는 취지로 격노했다고 여권 인사들이 전했다. 한 후보는 비대위원장 취임 직전인 지난해 12월19일 ‘총선 뒤 김건희 특검 시행’을 내비치는 발언을 하면서 윤 대통령과 사이가 삐걱거리기 시작했는데, 김 여사 문자까지 무시하자 윤 대통령과 더 멀어지게 됐다는 게 친윤계의 설명이다.
3자 관계가 참 애매 하군요.
직장 상사 부인이 직장내 부하에게 문자도 하고
그걸 답변 안했다고 격노하고…..
저때는 직장도 다를때인데요
참 일반인이 이해 할수 없는 역역이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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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accine
24.07.10 · 172.♡.52.225
더러운 범죄자들의 모의와 갈등일 뿐이지요 -
Aaconite
24.07.10 · 118.♡.66.205
자신의 이득만 추구하는 집단들의 끝은 뻔합니다.
낙지도 마찬가지고요. -
22082
24.07.10 · 121.♡.149.247
그저 한통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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