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생각이 바뀜.jpg
니파

Lv.1 니파 (116.♡.6.107)

2024년 7월 10일 AM 09:39 · 수정됨(11:07)

조회 2,234 공감 0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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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배리앨런 Lv.1

    24.07.10 · 203.♡.92.163

    이해가 안되는데
    누가 설명좀...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 배리앨런

    24.07.10 · 89.♡.101.164

    천국가서 그런가봐요 ㅠㅠ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 배리앨런

    24.07.10 · 172.♡.52.230

    고양이는 수명이 짧죠. {emo:onion-018.gif:50}
  • 스펜서

    스펜서 Lv.1 → 배리앨런

    24.07.10 · 61.♡.165.30

    12년이 지나 고양이들이 무지개다리를 건넜나봅니다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 배리앨런

    24.07.10 · 210.♡.186.13

    고양이별로 갔나봐요 ㅜㅜ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 배리앨런

    24.07.10 · 220.♡.174.114

    사별한 고양이의 12년전 사진이 sns에 뜬 거죠.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 배리앨런

    24.07.10 · 119.♡.132.130

    밑에 사진은 중간에 "다줄걸" 이 새로 생겼습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4.07.10 · 49.♡.187.49

    오늘 퇴근하고 츄르 두개줘야겠어요ㅠㅠ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4.07.10 · 14.♡.205.140

    저희 집에 무려 18년 동안 함께 살았던 진돗개 쫑이가 있었는데, 보내고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그냥 늘 소리가 들리는 것 같고, 잘 자고 있나 잠자리 한번씩 스윽 보고 지나가는게 일상이었는데 떠나고 나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 자리에 다녀오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더 이상 없는데.....더 잘 놀아줄 걸, 더 많이 쓰다듬어줄 걸 하는 생각 참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반려동물을 못 키우겠더라구요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블링블링종현

    24.07.10 · 118.♡.66.141

    맞아요.. 저희도 21년 19년 키우던 강아지를 한달새 보내고, 개는 더이상 못키우겠더군요.

    그래서 수명이 더 긴 새를 키웁니다.
    아마 저보다 오래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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