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한 번 울어볼까나
A
aconite (118.♡.66.205)
2024년 7월 10일 AM 09:55 · 수정됨(18:24)
조회 545 공감 0
다행히 제가 일어나기 전까지는 울지 않았습니다. ㅎㅎ
2-3주 짧은 기간동안 실컷 노래 하렴~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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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07.10 · 118.♡.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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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onite
→ 제리아스 작성자
24.07.10 · 118.♡.66.205
국민학교 때 탐구생활과 함께 매미, 나비, 잠자리 잡아 통에 넣는 게 일상이었죠. 라고 삼촌이 쓰라고 하네요. -_- -
말말토
24.07.10 · 219.♡.182.248
아파트에서 며칠전부터 울더니 이제는 길가에서도 아침부터 울기 시작하네요 근데 요즘에도 곤충채집하나요 -
Aaconite
→ 말토 작성자
24.07.10 · 118.♡.65.202
잠자리채를 파는 공급이 있는 거보니 수요도 있나봅니다. ㅎㅎ -
레레오야사랑해
24.07.10 · 118.♡.3.6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95113279_rJUnjySc_e60cb12797d4e9909a4056c7cb1b60553ceeb824.jpg] -
Aaconite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4.07.10 · 118.♡.65.202
멋지네요~ -
녹녹슨화살
24.07.10 · 121.♡.178.186
오늘 아침 제 방 창문과 비슷하네요. 톡톡 건드려서 다른곳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
Aaconite
→ 녹슨화살 작성자
24.07.10 · 118.♡.65.202
좀 쉬게 해주고 싶어서 안 건드렸어요. ㅎㅎ -
야야생곰
→ aconite
24.07.10 · 221.♡.207.212
매미 :
나를 쉬게해주다니… 당신을 위해 나의 일생을 바쳐 노래하겠소!! -
Aaconite
→ 야생곰 작성자
24.07.10 · 118.♡.3.160
와아~ 감성충만입니다~ 감사합니다. ^^
허지만 현실은 으이구 시끄러~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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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채집 같은거 하지 말라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