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훈련 후 표절논문 제출한 검사들, 최초로 훈련비 일부 환수
D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7월 10일 PM 12:18 · 수정됨(14:11)
조회 881 공감 0
"
그들만의 꿀단지였던 검사들의 ‘공짜유학’. 진실탐사그룹 셜록이 브레이크를 걸었다.
- 국외훈련 후 표절 논문을 제출한 검사들이 ‘최초로’ 훈련비 일부를 환수당했다.
- “검사라고 예외가 될 수 없다… 검찰 조직에 경종 울리는 의미.”(하승수 변호사)
- 셜록 보도 이후 1년 반 만에 일어난 일.
- 셜록은 또 다른 ‘표절 검사’들을 찾기 위한 정보공개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

"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지난달 27일, 국외훈련 연구논문 표절 의심 검사 5명에 대해 “법무부 담당 부서에서 관련법령과 규정에 따라 국외훈련비를 환수했다”는 처리 결과를 통보했다. 환수 비용은 최대 3800만 원으로 예상된다.
셜록이 지난 2022년 12월 첫 보도 이후, 이듬해 1월 직접 권익위에 신고한 데 따른 것이다.(관련기사 : <‘공짜유학’ 다녀온 검사 5명, 부패행위로 신고했습니다>)
"
댓글 (3)
-
밤밤페이
24.07.10 · 210.♡.70.162
- 마
마려운개
24.07.10 · 220.♡.186.72
수사 대상 아닌가요? 논문표절이면 탄핵시키고 수사 해야죠.. -
라라이투미
24.07.10 · 223.♡.72.39
탄핵해야죠. 확대 수사도 하고요. 고동학교, 대학시절까지 싹다 뒤져서 고졸로 만들어 버리는거, 검찰이 만든 방식인데 안하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번 mbc 보도 보니.
아주 개판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