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소소비 (14.♡.236.126)
2024년 4월 6일 PM 10:36 · 수정됨(04. 07. 05:21)
조회 2,747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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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우원
24.04.06 · 58.♡.240.233
헐 저는 시멘트 포대인줄 알았네요.. 공사중인가 싶었어요. -
Ookbari
24.04.06 · 220.♡.140.246
방수는 기본인 패키지니 그렇게 까지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엄청 두꺼워요. -
PPolyxena
24.04.06 · 175.♡.223.118
야적인데, 식품위생법 위반입니다. - L
loveMom
24.04.06 · 2001:2d8:f026:a67c::588:4c75
과거엔 위생을 알아도 노점 포차에서 간식도 먹고, 술도 마셨는데 ㅎㅎ
그 시절은 지금 기준 야생의 시대였네요. -
소소독
→ loveMom 작성자
24.04.06 · 14.♡.236.126
- L
loveMom
→ 소독
24.04.06 · 2001:2d8:f026:a67c::588:4c75
좋네요~ 전 그런 위생좋은 노점은 가뭄에 콩나듯 봐서요. 위생 챙길거면 노점 포차 왜 가? 이게 당시 분위기라 생각도 안하던 시절 같아요.
시대상인듯요
당시엔 노점하면 힘든 분이니 더 팔아줘야지가 주류였다면
지금은 탈세에 비위생적인데 왜? 다 밀어버리고 철거해야지 하는, 뭐랄까 제 기준엔 정이 없는 시대 같아요.
그래서 개인 시간에
과거엔 ㅋㄹ을
지금은 다모앙에
정감있는,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곳이라
중독되어 가는가봐요 - C
chiu
→ loveMom
24.04.06 · 14.♡.182.235
위에 분이 언급한 내용은 손 씻은 물을 버리지 않고 거기에 어묵을 삶아서 손 씻은 물로 만든 어묵을 팔았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위생이 좋다는게 아니라 위생이 안좋다고 하시는 의미 같습니다. - L
loveMom
→ chiu
24.04.07 · 2001:2d8:f026:a67c::588:4c75
앗 그러네요. 민망 뻘쭘{emo:onion-024.gif:50} - C
chiu
→ loveMom
24.04.07 · 14.♡.182.235
저도 가끔 헷갈릴 때도 있는데요. -
Kkeaton
24.04.06 · 211.♡.209.105
보통 육류나 식품 재료는 바닥 및 벽과 15cm 이상 떨어트려 보관하도록 되어 있는데 분말류는 어떤가 모르겠네요. 뭐가 어쨌든 길바닥은 아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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