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와이프한테 s드립쳤다가 혼났네요......ㅠㅠ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4년 7월 10일 PM 01:26 · 수정됨(19:19)
조회 6,019 공감 0
뭐 이야기하다가…
와이프 왈, 너 참 그래도 옛날에 그렇게 소심하고 여려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나 걱정했는데 내가 널 단단하게 만들었다 아주 장해
하길래…
단단………. 하다고??
드립쳤다가… 하라는 일은 안하고 또 헛소리만 한다고 혼났습니다…
이게 부부간에 혼날일은 아닌듯하오...
댓글 (38)
-
DDevChoi84
24.07.10 · 122.♡.57.233
기운내세요 말랑말랑한 개구리님.. -
심심이
24.07.10 · 218.♡.158.97
아... 드립을 이어서 치고 싶지만.. 개굴님의 평화를 위해서 참겠습니다. -
RRanomA
24.07.10 · 59.♡.254.139
정말 단단하십니까? -
위위시
24.07.10 · 112.♡.52.250
얼마나 단단한지 보여주셨어야죠.. -
뱃뱃살대왕
24.07.10 · 121.♡.67.115
단단하지 못해서 혼나신 거 같은데요?ㅋㅋㅋ -
애애니시다
→ 뱃살대왕
24.07.10 · 49.♡.173.3
저도 이 댓글 쓰려고 들어왔습니다. -
포포크커틀릿
24.07.10 · 180.♡.169.51
혼난 게 아니라
단단이라는 단어에 대한 반박 이의제기 아니었습니까 선생님
{emo:damoang-emo-011.gif:50} -
우우주난민
24.07.10 · 89.♡.101.178
리쌍이 부릅니다 티비를 껐네 ㄷㄷㄷ -
벽벽따라
24.07.10 · 211.♡.59.200
부부간에 몰랑몰랑하면 뭐 어떻습니까ㅎ -
22082
24.07.10 · 121.♡.149.247
메모 : 딱딱한 개구리님 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