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 좋아하지만 끊은 이유
코
코쿠 (218.♡.149.115)
2024년 7월 10일 PM 01:53 · 수정됨(16:52)
조회 1,611 공감 0
살쪄서요..
혼자 숙소생활하는데 밥을 해놓고 밥솥에 두면 맛이 없어서 냉동보관하는데 해동해도 그닥이라.. 볶음밥을 만들어버렸습니다.
볶은밥이 아무래도 보존에 더 유리하기도 하구요. 다만 기름에 볶은 탄수화물은 살이 올라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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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24.07.10 · 21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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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확실성
24.07.10 · 211.♡.61.54
기름에 볶은 탄수화물들은 몸무게로 바로 반응이 오니 신경 많이 쓰이죠... -
이이카루스
24.07.10 · 203.♡.165.38
조식 담당 10년차인데 늦잠 잤는데 아무런 준비 없이 빨리 조식 준비하는데에 볶음밥 만한게 없는데...ㅠㅠ -
여여름숲
24.07.10 · 211.♡.21.218
저는 냉동제품으로 나오는 볶음밥(천일식품 등)한봉지를 야채듬뿍으로 3인분으로 만들어 먹으니 살걱정은 없었는데 귀찮..
결정적으로 밥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굳이 먹을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리하여 집에서는 밥(rice)을 먹지 않는 것으로 -
지지조
24.07.10 · 203.♡.117.83
하지만 볶음밥이 ㅈㅁㅌ이죠.. ㅠㅠ - 버
버미파더
24.07.10 · 86.♡.70.19
(맛이 있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반만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 -
코코크카카
24.07.10 · 14.♡.64.132
비빔밥을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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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참기름은 괜찮을 것 같기는 한데 고온 조리에는 쓰기 힘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