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담배 냄새 때문에 힘드네요.
앗
앗똑똑이 (182.♡.59.6)
2024년 7월 10일 PM 04:09 · 수정됨(18:33)
조회 871 공감 0
아랫집 할머니가 여름만 되면, 덥다고 화장실에서 담배를 태우시는데, 환풍기를 타고 저희 집으로 올라옵니다.
몇번 관리사무소에서 얘기를 하고 방송도 여러차례 했는데도, 참 변함이 없네요.
그래도 올해는 궐련형 담배로 바꾸셔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그 특유에 찌릉네 같은 냄새가 나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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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랙맘바
24.07.10 · 203.♡.136.25
궐련형이면 불붙이는 담배인데, 그럼 이전에는 파이프 담배를 피우셨나보네요. -
우우주대괴수b
→ 블랙맘바
24.07.10 · 218.♡.81.190
찌릉내라고 하시는걸 보니 궐련형 전자담배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
앗앗똑똑이
→ 블랙맘바 작성자
24.07.10 · 182.♡.59.6
아 궐련형 전자 담배입니다. 담배의 세계를 잘 몰라서요. ㅎㅎ -
FFireS
24.07.10 · 112.♡.108.170
환풍기 댐퍼 설치하시면 냄새 거의 안올라와요. -
앗앗똑똑이
→ FireS 작성자
24.07.10 · 182.♡.59.6
오늘 전자 댐퍼를 구매했습니다. ㅎㅎ -
AAREA49
24.07.10 · 58.♡.212.234
역류방지되는 환풍기 알아보세요 . -
앗앗똑똑이
→ AREA49 작성자
24.07.10 · 182.♡.59.6
오늘 하나 샀습니다. 이제 4년간에 고생이 ㅎㅎ 끝나나요 -
딥딥초코라떼
24.07.10 · 182.♡.168.199
요즘 환풍기 댐퍼형이라서
on하면 열리고 off 하면 닫혀요
저는 고장나서 셀프로 바꿔봤는데 쉽습니다 -
앗앗똑똑이
→ 딥초코라떼 작성자
24.07.10 · 182.♡.59.6
넵 저도 오늘 샀습니다. 기대합니다 - 최
최고의일년
24.07.10 · 211.♡.82.208
아랫집인거 확실하시면 층간소음으로 보답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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