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日 1만엔 새 얼굴 시부사와 불륜 논란…"결혼 축의금으론 못 써"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10일 PM 06:01 · 수정됨(20:03)

조회 1,688 공감 0



지난 3일부터 발행된 일본 1만 엔 신권의 주인공 시부사와 에이이치의 여성 편력이 재조명되면서 이 지폐를 결혼 축의금으로 쓰면 안 된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

10일 일본 아사히 계열 아베마타임스는 시부사와가 '근대 일본 경제의 아버지'로 불리는 인물이지만 아내를 두고 불륜을 저질렀던 전적이 있어 물의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내와 불륜녀를 한집에 동거시키는 한편 집안에서 일하던 여종에게도 손을 댄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신권의 시부사와는 (남편의) 부정을 연상하기 때문에 결혼식 축의금에는 후쿠자와 유키치가 그려진 구권을 사용하는 게 매너"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

....성진국아니랄까봐요

댓글 (4)

  • 저를드실건가요 Lv.1

    24.07.10 · 1.♡.197.66

    지구촌 정치판 꼬라지 무슨 일이죠...
  • humanitas

    humanitas Lv.1 → 저를드실건가요

    24.07.10 · 78.♡.45.236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구촌 정치판 꼬라지".....
  • GreenDay

    GreenDay Lv.1

    24.07.10 · 220.♡.195.146

    일만엔 짜리에는 매번 x같은 종자만 넣고 있네요.

    이전에는 후쿠자와 유키치였는데 이 물건도 쓰레기.
  • HENE

    HENE Lv.1

    24.07.10 · 110.♡.29.41

    제국주의 시대 한반도를 침탈했던 자를 화폐에 새기는데 무슨 우방이니 동맹이니 한가한 소리를 지껄입니까?
    간첩들 솎아내서 형 살린 이후에 자기들 좋아하는 원전근처로... 후쿠시마로 송환해야 해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